내일을 그리는
APEC Legacy
2025 APEC 경주선언,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내일을 열다
지난해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는 세계와 연결되는 국제도시 경주의 가능성을 확인한 역사적인 자리였다.
경주선언에 담긴 연결·혁신·번영의 가치는 문화와 관광, 산업, AI 등 경주시가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 발전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포스트 APEC 1단계_기록으로 남기고, 협력으로 확장하다
7월에는 백서·화보집 발간 기념회를 통해 정상회의 준비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인 기록으로 남겼다.
포스트 APEC 2단계_글로벌 네트워크, 경주에서 만나다
9월에는 국내외 경제·산업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주 글로벌 CEO 서밋’이 열려 관광, AI, 로봇, 농업기술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논의한다. APEC을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인지도를 실질적인 경제·산업 교류로 연결하는 자리다.
포스트 APEC 3단계_오는 10월 풍성한 행사를 개최하다
10월은 포스트 APEC 사업이 더욱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세계경주포럼과 신라문화제, FEALAC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가 잇따라 열리며 경주는 다시 한번 세계의 시선을 모은다. 특히 10월 31일에는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이 문을 연다. 정상회의장 재현 공간과 유산 전시 공간을갖춘 이곳은 시민과 관광객이 APEC의 현장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같은 날 보문나이트런과 APEC 메모리얼 페스타 등 다양한 기념행사도 함께 펼쳐지며 1주년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눈다.
포스트 APEC 4단계_빛나는 보문의 밤, 도시의 유산이 되다
12월에는 보문관광단지 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된다. 새롭게 조성되는 미디어월과 야간경관 조명, 쿨링로드는 APEC 기간 큰 호응을 얻었던 관광 콘텐츠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보문의 밤을 사계절 매력적인 공간으로 완성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APEC의 성과를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